[뉴스핌=이동훈 기자] 서울시는 비상시 안전하고 깨끗한 용수 공급을 위해 ‘민방위 비상급수시설’에 대한 관리실태 점검을 오는 10~22일까지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자치구와 합동으로 ▲ 비상급수시설의 정상 작동여부 ▲ 시설관리자의 시설 가동요령 숙지여부 ▲ 환경정비 실태 ▲ 음용으로 개방된 시설의 관리실태 등을 점검한다.
점검 결과 비상급수시설이 정상작동 하지 않거나, 환경정비가 불량한 시설에 대해서는 시설정비 및 청소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박상돈 서울시 물관리정책과장은 "만약 내가 살고 있는 곳의 비상급수시설 위치를 모른다면 거주지의 동 주민센터나 구청(민방위 및 지하수담당 부서)에 문의하면 확인 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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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