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CJ제일제당이 3일만에 반등, 사상 최고가에 근접했다.
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CJ제일제당은 9시20분 현재 전날보다 7500원(2.06%) 오른 37만2000원에 거래됐다.
CJ제일제당 주가는 지난 2일 장중 사상 최고가 37만8500원을 기록한 후 최근 조정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한때 37만5500원까지 상승폭이 확대됐다.
KB투자증권은 이날 음식료품주의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하며 KT&G와 CJ제일제당을 최우선주로 꼽았다.
KT&G는 경쟁사의 가격 인상 수혜로 시장 점유율이 높아질 것이고, CJ제일제당은 곡물가격 하락의 가장 큰 수혜가 예상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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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