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락앤락이 실적 기대감에 힘입어 나흘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락앤락은 오전 9시 1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23% 상승한 3만3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나대투와 한국, 키움 등 국내 창구 골고루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1분기에 이어 2분기에서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시장 참가자들의 사자세를 부추기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날 외국계 증권사인 모건스탠리는 "락앤락이 가격 인상 덕분에 영업이익률이 개선됐다"며 "2분기에도 성수기 효과를 반영해 실적 개선 추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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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