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해외건설협회(회장 최재덕)는 지난 4일 중남미 거점국가인 페루 리마에서 해외건설협회 페루지부 개소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해외건설협회 신숭철 부회장과 포스코건설, 평화엔지니어링 등 현지 진출 건설업체 및 지상사 소속 임직원, 한인회 등 교민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개소한 페루지부는 해외건설 정보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해외건설협회의 6번째 해외지부로서 중남미 지역의 시장동향, 프로젝트 정보, 경쟁업체 수주동향 등 다양한 정보를 해외건설협회 종합정보서비스망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달한다.
신숭철 부회장은 "해외건설협회 페루지부가 우리 건설업체의 중남미 건설시장 진출확대를 위한 전진기지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