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코스피가 급락한 가운데 장외주식 시장 역시 9거래일 연속 내렸다.
특히 LG계열 IT 서비스업체 엘지씨엔에스가 7거래일 동안 약세가 이어지며 5주 최저가를 경신했다.
기업공개(IPO) 관련주로 코스닥 상장 승인기업인 코팅기 외 특수목적 장비제조업체 피엔티가 하루만에 반등했고 심사 청구기업으로 차량용 카메라모듈 개발 제조업체 엠씨넥스가 상승 전환했다.
또한 정전기 제거 장치 제조업체 선재하이테크와 IR 필터 제조업체 나노스가 올랐으나 반도체 테스트업체 테스나가 나흘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범 현대 계열 관련주로 토목 엔지니어링 서비스업체 현대엔지니어링과 조선업체 현대삼호중공업이 각각 상승했으나 종합 물류기업 현대로지스틱스와 현대카드가 하락했고 개성공단 개발 사업자 현대아산이 8% 넘게 급락했다.
아울러 시스템통합(SI) 업체로 삼성 계열 정보통신기술(ICT) 서비스기업 삼성SDS가 하루만에 반락했다.
금융 관련주로 증권사 솔로몬투자증권이 25.00% 급등하며 연중 신고가를 갈아치웠으나 IBK투자증권이 5주 최저가를 경신했다.
그 밖에 항응혈제 개발 제조업체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와 기업용 토털 소프트웨어 업체 티맥스소프트가 상승세가 이어졌으나 건설업체 포스코건설과 합금철 제조업체 동부메탈이 하락하며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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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