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쌍용차가 안전한 자전거 문화 정착을 위해 ‘호두바이커 캠페인’의 온라인 서약식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호두바이커 캠페인은 어린이들의 안전모 착용을 생활화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올바른 자전거 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도록 캠페인이다.
또 향후 자전거 인구가 밀집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캠페인 이벤트도 병행할 계획이다.
참가를 원하면 캠페인 사이트에서 자전거 탑승 전 ‘A-B-C 체크’하기, ‘2-4-1 법칙’에 따라 안전모 착용하기 등 안전한 자전거 생활을 위한 원칙과 행동 요령을 준수할 것을 약속하는 50자 내외의 서약문을 작성하면 된다.
한편, 쌍용차와 호두바이커 캠페인을 함께 하는 세이프키즈코리아는 세계유일의 국제기구 세이프키즈의 한국법인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세이프키즈 홈페이지(www.safekids.or.kr)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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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