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전세계 그래픽 카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아수스(kr.asus.com)는 28nm 공정과 듀얼 GPU를 최초로 구현한,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그래픽 카드인 ‘아수스 지포스 GTX 690’(ASUS GeForce® GTX 690) 그래픽 카드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아수스 지포스 GTX 690 그래픽 카드는 세계 최초 28nm 공정 적용 및 듀얼 GPU를 단일 기판에 탑재한 덕분에 더욱 강력한 성능과 부드러우면서도 세밀한 그래픽 처리 능력을 발휘해 차원이 다른 게이밍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한층 발전된 제작기법을 통해 전력 소모를 감소시켰으며, 이 같은 특징에 힘입어 쿼드 SLI™ 셋업이 한층 더 용이해졌다.

이와 함께 아수스의 독점 기술인 GPU Tweak 유틸리티를 통해 게이머들에게 최상의 오버클러킹 환경을 제공하며, 특히 DirectX® 11 및 Open GL® 4.2, 그리고 엔비디아® GPU 부스트, TXAA 및 FXAA 등 최신 안티 엘리어싱 기술, 어댑티브 버티컬 싱크 등의 최신 기술들과 최적의 조합을 이룬다.
아수스 지포스 GTX 690은 3,072개의 쿠다(CUDA) 코어를 갖춘 단일 보드 상에 두 개의 지포스® GTX 680 코어를 탑재해 믿기 힘든 수준의 혁신적인 그래픽 컴퓨팅 파워를 자랑한다. 기본적으로 916MHz클럭에서 최대 1019MHz 부스트 클럭까지 구동되면서도 512-비트 메모리 인터페이스는 4GB 4096MHz GDDR5 비디오 메모리를 시스템과 연결해 별도의 시스템 셋팅 없이도 사용이 가능하다.
아수스는 독점 기술인 GPU Tweak 그래픽 카드 튜닝 스위트를 신제품과 함께 제공해 오버클럭킹을 선호하는 유저들은 더욱 쉽게 클럭 스피드를 높이고 파워 타겟을 세팅할 뿐 아니라 더욱 정확하고 향상된 제품 성능을 위해 컴퓨팅 환경을 설정할 수 있게 해준다.
아수스 지포스 GTX 690은 가장 강력한 그래픽 파워를 게이머에게 제공하는 그래픽 카드이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현재 시장에 출시된 그래픽 카드 중 가장 발전된 그래픽 카드다.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DirectX®11과 OpenGL® 4.2 성능을 제공할 뿐 아니라, 엔비디아 SLI 환경설정이 2개의 아수스 지포스 GTX 690의 즉각적인 쿼드-SLI 컴퓨팅 가능성을 극대화하고자 하는 사용자들의 바램을 충족시킨다.
아수스 GTX690 그래픽 카드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아수스 공식 홈페이지(kr.asus.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국내 판매처 및 서비스에 대한 내용은 아수스 그래픽 카드 공식 유통사인 STCOM (www.stcom.co.kr / 02-702-555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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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