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솔로몬, 미래, 한국, 한주저축은행 등 4개 저축은행이 영업정지됐다.
금융위원회는 6일 오전 임시회의를 열어 이들 저축은행을 퇴출 대상으로 결정하고, 이날 오전 6시를 기해 6개월 영업정지와 경영개선명령을 내렸다.
금융당국은 이날 오전 9시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4개 저축은행 영업정지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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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