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NHN의 어린이 전용 포털 쥬니어네이버(이하 쥬니버, http://jr.naver.com)는 월트 디즈니(이하 디즈니)의 콘텐츠를 국내 최대 규모로 제공하는 ‘디즈니존(http://fun.jr.naver.com/disney)’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쥬니버 ‘디즈니존’은 디즈니의 가족 전문 채널 디즈니채널과 디즈니주니어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피니와 퍼브’, ‘미키마우스 클럽하우스’, ‘곰돌이 푸의 미니모험’, ‘만능수리공 매니’, ‘특수요원 오소’, ‘인어공주’ 등의 애니메이션 뿐 아니라, 캐릭터를 활용한 이미지, 플래시게임, 색칠공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특히 애니메이션은 우리말뿐 아니라 영어로도 제공돼, 어린이들이 영어에 자연스럽게 흥미를 가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쥬니버는‘디즈니존’오픈을 기념해, 디즈니채널과 이달 25일까지 공동 이벤트(http://fun.jr.naver.com/events/2012/04/disneyzone)를 진행한다. 이용자들이 쥬니버 내 이벤트 페이지에 가족, 친구, 선생님께 전하는 메시지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문구세트, 장난감, 게임기 등 다양한 선물도 받을 수 있으며, 선정된 메시지는 디즈니 채널에서 정규 방송 시간에 소개된다.
‘디즈니존’은 매주 새로운 콘텐츠들이 업데이트될 예정이며, 향후에도 참여형 이벤트를 지속 진행하는 등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NHN 최성호 본부장은 “디즈니존 서비스를 통해 쥬니버 이용자들이 디즈니 콘텐츠를 더욱 쉽고 편하게 접할 수 있게 됐다”며, “쥬니버는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학습 두가지 효과를 전달하는 유익한 콘텐츠들을 지속적으로 제공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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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