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해외건설협회(회장 최재덕)는 지난 3일 '해외건설 플랜트 해양운송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해건협은 해외건설과 해운산업의 동반성장을 위해 이번 협의회를 구성했으며, 포스코건설, STX팬오션 등 건설 및 해운 6개사 11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해건협 관계자는 "참여사의 특성을 살려 영업·수주 단계부터 상호 협력을 강화해 공동 진출 및 금융지원 등 전 부문에 걸쳐 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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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