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농심이 오는 5일 어린이날을 기념해 신대방동 본사 앞 옥외광장에서 오전 10시부터 '농심 사랑나눔맛차와 함께하는 어린이날' 행사를 열고, 어린이들에게 과자와 음료로 구성된 선물 패키지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어린이날 식품업체가 본사를 개방해 지역민들과 함께 어울리는 행사로는 국내 최대 규모다. 농심은 매년 방문객수가 늘어나는 것을 감안해 스낵과 음료 총 1만 2000여개, 3000명 상당의 간식을 준비했다.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새우깡과 별따먹자, 카프리썬 등으로 간식 패키지를 꾸렸다.
이와 함께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풍선아트 만들기, 너구리 인형과 함께 폴라로이드 기념촬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농심 관계자는 "매년 어린이날 본사 앞에서 맛있는 과자파티가 열린다는 소문은 이미 주부들과 아이들 사이에서 큰 화제"라며 "농심이 준비한 작은 정성이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들에게 웃음과 희망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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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