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현대백화점은 서울대병원 복지재단인 ‘함춘 후원회’와 함께 4일까지 이틀간 서울대학교 병원 야외 주차장에서 난치병 환자 돕기 자선 바자회를 연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바자회 행사의 수익금 및 기부상품은 '함춘 후원회'에 기부되어 난치병 및 소아암 환자 등의 치료비에 지원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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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