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ACE 그룹의 계열사인 ACE생명(대표 브라이언 그린버그)은 2일 서울특별시아동복지협회 및 서울 사랑의 열매와 서울 시내 아동보육시설 초등학교 농구단 ‘드림팀’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드림팀 아동들이 함께 참석했다. 협약식 체결 후 ACE 생명 사내 농구팀과 자원봉사단은 드림팀 아동들과 함께 잠실 주 경기장 인근 화단에 대형 소나무를 식목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ACE 생명은 향후 1년 간 서울특별시아동복지협회 및 서울 사랑의 열매를 통해 드림팀 아동들에게 총 삼천 만원(총 누적 지원금 1억 6000만원)을 후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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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