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전일 종가 급등으로 투자주의 종목에 지정된 두산건설이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3일 오전 10시 6분 현재 두산건설은 전일 대비 250원(6.93%) 내린 33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주가는 종가 급등으로 430원(13.52%) 오른 3610원에 마감한 바 있다.
업계 관계자는 "두산건설은 일산 제니스 분양률이 78%까지 오르는 등 긍정적인 이슈를 안고 있다"며 "다만 총체적인 PF 사업장의 개선세는 여전히 확인해야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어제와 오늘, 주가에 영향을 미칠만한 이슈는 아직 없는 것을고 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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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