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한전KPS가 예상을 웃도는 분기 실적과 해외 수주 기대감에 상승세를 연출하고 있다.
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전KPS는 오전 9시 23분 현재 전날대비 150원, 0.36% 상승한 4만1800원을 기록 중이다.
신한금융투자 창구에 대규모 매수세가 유입되며 나흘 연속 오름세다.
한전KPS는 1분기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7.4% 늘어난 2231억4800만원, 영업이익은 23.2% 증가한 327억72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신지윤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실적 모멘텀에 더해 해외 수주가 가시화됐고 정부의 '원전운영 개선 종합대책'으로 수혜가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종전 4만3000원에서 5만3000원으로 상향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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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