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T freemium 서비스 출시 한 달 만인 지난 1일 콘텐츠 100만 건 다운로드를 달성했으며, 이를 기념해 5월부터 최신 인기 콘텐츠를 추가 제공해 LTE 쓰임새에서 경쟁사와 확실한 차별화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5월 개편 이후 T 프리미엄의 주요 콘텐츠로는 인기 한국영화 <퍼펙트 게임>, <최종병기-활>를 비롯 외화 <삼총사>, 인기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 등이 있다. 특히, 5월 중순부터는 지난 2월 개봉돼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영화 <범죄와의 전쟁>도 포함돼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개편을 통해, SK텔레콤 LTE62 이상 요금제 이용 고객들은 5월에도 최신 인기영화 20편을 포함해 총 89개의 콘텐츠를 언제 어디서든 별도의 콘텐츠 구입비 없이 즐길 수 있게 됐다.
한편, T freemium의 호조에 힘입어 SK텔레콤 LTE가입자는 4월 62만 명이 늘어 4월 말 기준 약 239만 명을 넘어섰으며, 최근에는 일 평균 3만 명이 SK텔레콤 LTE서비스에 가입하고 있다.
장동현 SK텔레콤 마케팅부문장은“LTE 서비스 차별화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된 T freemium 서비스가 일선 유통망에서 LTE 고객 유치에 큰 효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LTE를 LTE답게 활용할 수 있도록 콘텐츠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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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