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독일의 지난달 소매판매가 전문가들의 예상에 못미치는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2월의 하락세에 벗어나며 상승 전환하는 모습이다.
30일 독일 연방통계국은 지난 3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8%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1.0% 증가를 전망한 전문가들의 예상에 못 미치는 수준이지만, 지난 2월 하락세에서는 벗어나는 모습이다.
다만 전년 대비로는 2.3% 늘어 0.5% 증가를 예상한 전문가 전망치를 크게 상회했다.
한편, 지난 2월 독일의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1.1% 감소에서 0.9% 감소로 수정됐으며, 전년 대비로는 1.7% 증가에서 2.1% 증가로 변경됐다.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