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제너시스BBQ가 NH농협은행과 bbq프리미엄 카페 가맹점주를 위한 ‘NH행복채움프랜차이즈론’ 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결제계좌를 농협은행으로 이용하는 bbq프리미엄 카페 예비창업자 및 가맹점주는 운영자금이나 창업자금이 부족할 경우 전국 농협은행 영업점을 통하여 대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예비창업자는 신용등급에 따라 창업자금 최대 1억 2000만원, 현재 bbq프리미엄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가맹점주는 운영자금 최대 2억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예금 및 카드 가입 시에는 다양한 우대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제너시스BBQ 윤홍근 회장은 “이번 금융협약으로 bbq프리미엄 카페의 창업을 원하는 많은 사장님들이 성공의 토대를 마련하고 전문 외식사업가로서의 꿈을 펼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맹점주의 편안한 창업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bbq프리미엄 카페는 치킨을 비롯하여, 피자, 파스타, 샐러드, 스테이크 등 다채로운 메뉴를 시간대별 특성을 살려 제공하는 멀티 종합 카페로 지난 12월 문정동 bbq패밀리타운점을 시작으로 부산 마린시티점, 홍대스타점, 명동스타점 등을 연이어 오픈했다.
BBQ는 대출혜택을 통한 금융지원 말고도, bbq프리미엄 카페 오픈 시 총 투자비의 연 5% 수익을 보장, 창업자들의 수익성과 안정성을 보장해주는 ‘최저수익보장제’를 실시하여 가맹점주를 위한 지원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