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웅진식품은 여성에게 좋은 크랜베리로 만든 '자연은 180일 크랜베리' 주스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자연은 180일 크랜베리'는 크랜베리가 가장 맛있게 익어가는 생육기간인 180일을 지켜 만든 프리미엄 과일주스다.
크랜베리는 박테리아가 체내에 유착하는 것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어, 주로 여성에게 많이 발생하는 요로감염 바이러스를 억제하고 신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박재민 웅진식품 브랜드매니저는 "이미 익숙한 주스 소재대신 새로운 소재의 프리미엄 주스를 원하는 고객의 니즈에 부응하여 자연은 180일 크랜베리 주스를 출시하게 됐다"며 "지난해 출시 된 '자연은 블루베리'에 이어 수퍼후르츠 주스 트렌드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제품은 180ml와 1.5L 두 종류의 용량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각각 1100원, 3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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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