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우리투자증권은 27일 대교에 대해 기대치를 상회한 1분기 실적을 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5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윤효진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대교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2077억원(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 영업이익 225억원(88.1% 증가)"이라며 "4월5일 예상 자료 대비로 영업이익이 기대치를 대폭 상회한 것"이라고 했다. 이어 "자산처분이익이 예상보다 컸기 때문" 이라고 덧붙였다.
올해 1분기는 ▲배당금수익 33억원 ▲매도가능자산처분이익 71억원(신한지주 지분 20만주) ▲금융상품평가이익 32억원 등 총 136억원의 기타영업수익을 냈다. 우리투자증권의 예상치는 발표된 기타영업수익보다 80억원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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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