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 김현영 기자] 지난주 미국의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소폭 감소했으나 주간 신규실업자수의 4주 이동평균은 1월이후 최고수준으로 높아졌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계절조정수치로 38만 8000건을 기록, 직전 주 수정치 38만 9000건에서 1000건 감소했다고 밝혔다.
시장 전문가들은 실업수당청구 건수가 당초 발표된 지난주 수치인 38만 6000건에서 37만 5000건으로 1만 1000건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계절적 변동요인을 제거한 통계치인 주간 신규실업자수의 4주 이동평균은 38만 1750건으로 직전주 수정치 37만 5500건에서 6250건 증가했다.
이는 지난 1월 7일로 마감한 주 이후 최고 수준으로 확인됐다.
계속해서 실업수당을 청구한 사람의 수는 331만 5000명으로 직전주 수정치 331만 2000명에 비해 3000명 증가했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