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에스에너지가 태양광 업황 부진에도 1분기 양호한 실적을 거뒀다.
26일 에스에너지는 지난 1분기 영업이익 35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10% 증가한 수준이다.
매출액은 480억원으로 18% 감소했다.
회사측은 "에스에너지는 모듈 원가경쟁력 확보와 태양광 발전소 개발 사업 등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다각화, 수출 지역 다변화로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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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