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엠피씨(대표 조영광)는 올해 1분기 매출액이 347억원, 영업이익 12억원, 당기순이익 8.6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6일 공시했다.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은 45%, 매출액은 21%, 당기순이익은 14.8% 각각 늘면서 실적이 대폭 개선됐다. 직전분기대비 또한 영업이익은 16%, 매출액은 8%, 당기순이익은 4% 각각 증가했다.
전년도 매분기마다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실적개선을 보여준 엠피씨는 올해 1분기도 실적이 증가하면서 5분기 연속 실적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다소 침체된 시장환경에도 불구하고 견고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는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엠피씨는 작년에 적극적인 영업활동과 실적개선의 노력으로 창사이래 최대의 실적을 기록한 바 있다. 4월 현재, 대규모 프로젝트들의 계약체결에도 성공했다고 밝혔다.
조영광 대표는 “올해도 꾸준한 신규수주와 더불어 내실경영에 더욱 힘쓸 것이다. 금융과 공공기관의 차세대 솔루션 구축수요와 신규수주 추이로만 본다면 2012년도 또 한번 사상 최대의 실적달성이 가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장지배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실적 성장을 이어가면서 고객과 주주들의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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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