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한국 테라데이타(www.teradata.kr, 대표 박진수)는 SAS 하이 퍼포먼스 분석을 위한 ‘테라데이타 700 어플라이언스(Teradata 700 appliance)’를 출시했다고 26일 공식 발표했다.
이 분석 플랫폼은 “테라데이타를 위한 SAS 하이 퍼포먼스 분석(SAS High-Performance Analytics for Teradata)” 통합 솔루션의 일부로, ‘인-메모리 분석’이라는 접근법을 적용하고 있다. 인-메모리 분석은 복잡한 분석을 방대한 메모리풀 전반에 병렬 방식으로 분배시키는 방식으로, 기업들이 대용량 데이터에서 패턴 및 통찰력을 얻을 수 있게 해주는 고속 툴을 제공한다.
테라데이타 목적별 플랫폼 제품군에서 확장된 ‘테라데이타 700 어플라이언스’는 SAS 하이 퍼포먼스 분석을 위한 용도로 특별히 개발된 단일 목적 시스템으로, SAS 하이 퍼포먼스 분석 소프트웨어와 함께 제공된다.
비즈니스 속도가 점차 가속화될수록, 시의성의 가치와 정확한 의사결정은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따라서, 복잡한 쿼리에 대한 빠른 답변은 캠페인, 기회, 수익성을 위한 실행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테라데이타의 인-메모리 분석은 모델링 및 복잡한 쿼리 성능을 1주에서 2분 미만으로 단축시킴으로써 시장 판도를 바꾸는 결과를 이룩하고 있다.
‘테라데이타를 위한 SAS 하이 퍼포먼스 분석’은 현재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이 솔루션은 기업들이 대용량 데이터 분석을 통해 모델 개발 및 구축 역량을 강화하고, 비즈니스 분석가들이 풍부한 통찰력을 통해 보다 정확하게 중요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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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