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5일 오전 5시 36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네트워킹 하드웨어 업체인 리버베드 테크놀로지(RVBD)의 투자 리스크가 높아지는 한편 수익성과 관련된 불확실성이 커졌다는 지적이 나왔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A)는 이 같은 판단에 따라 리버베드의 목표주가를 28달러에서 23달러로 낮추고, ‘중립’ 투자의견을 제시했다.
최근 리버베드 주가가 상당폭 하락했지만 여전히 리스크/보상 측면에서 매력적이지 않다고 뱅크오브아메리카는 평가했다. 주가 약세 흐름이 일부 제품 포트폴리오의 교체에 따른 것으로 볼 수 있지만 이보다 전반적인 매출 증가 둔화와 핵심 제품의 시장 구조적인 악재가 핵심 요인이라고 판단했다.
뿐만 아니라 하반기 이익이 전망치에 못 미칠 가능성이 농후하고, 새로운 제품의 의미있는 이익 창출에 일정 기간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