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통합 플랫폼 솔루션 전문기업 LG히다찌(대표 최종원, www.lghitachi.co.kr)는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 최적화된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통합관리 플랫폼 기반으로 한 차세대 스토리지 솔루션 ‘Hitachi Unified Storage 110/130/150’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미드레인지급 스토리지 시장에서 독보적 위치를 다투고 있는 Hitachi Data Systems의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 대응하는 신제품이어서 업계의 관심이 매우 높다.
이 제품은 중견, 중소, 성장 기업, 중대형 기업,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 환경을 위한 제품으로 업계최고의 혁신적인 기술과 엔터프라이즈 급 파일, 블록 및 객체 스토리지 기능을 융합하여 제공하는 차세대 솔루션으로서 비용대비 효율적인 성능과 탁월한 확장성, 사용 편의성을 바탕으로 모든 기업들의 데이터 증가 및 복잡한 스토리지 인프라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Hitachi Unified Storage 제품 군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빅데이터 및 급속히 증가하는 데이터와 복잡한 스토리지 인프라 스트럭처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시장 변화에 빨리 적응 할 수 있으며, 동시에 높은 수준의 성능, 가용성, 확장성 요구 또한 충족 시켜야 하는 과제를 한번에 해결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설계 되었다.
통합된 단일 인터페이스를 통해 SAN 및 NAS 환경을 모두 관리, 동일 시스템상에서 FC, iSCSI 및 NAS를 지원하며, Dynamic Load Balancing Controller가 뛰어난 성능과 무중단 운영을 보장하여 Vmware 환경에 이상적이라고 할 수 있고, 한층 강화된 DR 복제 솔루션인 TrueCopy Modular Distributed 기능은 이용 1:N, N:1의 다중 복제를 지원하여 비용대비 효율적인 원격지 복제 구성이 가능하다.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 환경에도 대응 할 수 있도록 99.999% 데이터 가용성을 보장하여 계획이 없는 시스템 다운타임 발생을 제거하였고, SPOF(Single Point Of Failure)방지와 캐시 메모리 Flash Backup 기능으로 중단 없는 애플리케이션 운영을 보장하도록 하고 있다.
다수의 시스템들을 중앙에서 관리하고 자동 데이터 복제가 가능하며, 이 모든 것을 싱글 뷰에서 제공한다. 업계 주요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들에 대한 인증과 테스트를 마친 Hitachi Data Systems의 솔루션-레디 플랫폼으로 구성에 소요되는 시간 감소 및 애플리케이션과 스토리지간의 장벽을 극복하는 애플리케이션 중심의 구현 방식을 통해 진정한 스토리지 통합을 확보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품이다..
유연하고 확장성 있는 비즈니스 성장에 대응 가능하도록 최소 360TB, 64K IOPS 성능부터 최대 2880TB, 180K IOPS 성능, 2048 가상 서버 포트 연결까지 확장이 가능하여 어떤 비즈니스의 데이터 증대 요구도 만족시키고 투자를 보호할 수 있다. 비즈니스 성장에 따라 쉽게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없는 업그레이드 방식을 통해 확장 가능한 제품 군을 준비하였다.
Hitachi Dynamic Tiering 도입으로 크리티컬한 비즈니스 업무의 Tier0에 대한 선택과 집중이 가능한 것 또한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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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