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큐스앤자루는 지난 1월 컨퀘스트와 세포치료제 개발 관련 전략적 제휴 체결에 이어 후속조치로 컨퀘스트가 미국과 유럽지역에서 임상 1상을 마친 “NK92”세포치료제의 기술도입을 진행하게 된 것.
양사는 세포치료제의 개발·생산·판매의 전 분야에 걸쳐 긴밀히 상호 협력키로 했으며 이큐스앤자루의 자회사인 아이넥스바이오는 한국과 아시아 지역, 컨퀘스트는 미국과 유럽 지역을 대상으로 향후 추가적인 임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NK-92는 기존의 자가세포를 이용한 NK세포치료제와 달리 타가세포를 이용해 시간과 비용이 적게 들고 표준화와 상업화가 용이하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이큐스앤자루 관계자는 “자회사인 아이넥스바이오는 이번 기술이전을 통해 본격적인 세포치료제 시장에 진출한 것”이라며 “원천기술보유자인 컨퀘스트사와의 미래지향적 전략적관계 설립을 위해 추가적으로 경영참여·지분 참여 같은 다양한 형태의 구체적인 협력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했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