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LG전자(대표 具本俊, www.lge.co.kr)가 전략 LTE 스마트폰 옵티머스 True HD LTE를 유럽시장에 출시한다. LG전자는 옵티머스 LTE의 밝고 세밀한 화면을 강조하기 위해 앞으로 출시될 국가의 현지 제품명을‘옵티머스 True HD LTE’로 변경하기로 했다.
옵티머스 True HD LTE는 이번주 포르투갈을 시작으로 독일, 스웨덴 등에 순차 출시된다. 영국과 프랑스의 경우 이르면 올 하반기에 LTE 상용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옵티머스 True HD LTE의 차별화된 경쟁력은 LTE 세계특허 1위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밝고 세밀한 화면을 표현하는 True HD IPS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는 점이다. True HD IPS 디스플레이는 색재현율이 높아 고해상도 컨텐츠를 자연색에 가깝게 구현해 낸다.
최근 독일 유력 IT 전문매체 커넥트(Connect)지 5월호도 “True HD IPS 디스플레이가 탑재돼 기존 제품에 비해 밝기가 뛰어나다”며 이 제품에 최고점인 5점 만점을 부여했다.
박종석 LG전자 MC사업본부장 박종석 부사장은“특허가치 1위의 확고한 LTE 리더십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LTE 스마트폰을 꾸준히 선보여‘LTE=LG’ 공식이 유럽에서도 뿌리내리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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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