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홈플러스도 롯데마트에 이어 미국산 쇠고기 판매를 한시적으로 중단한다고 25일 밝혔다.
홈플러스에서 쇠고기 판매 비중은 미국산 15%, 호주산 25%, 한우 60%이다.
또 미국에서 선적해 통관을 거쳐 대형마트 매대에 진열하는 데 소요되는 기간은 약 40~50일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소비자의 불안심리를 감안해 이날부터 미국산 쇠고기 판매를 중단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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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