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신한카드(사장 이재우)는 JCB인터내셔널과 제휴해 발급하고 있는 유어스(URS) 브랜드 카드의 300만 회원 돌파를 기념하여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유어스 브랜드카드는 지난 2010년 1월 발급을 시작해 2012년 4월 20일 300만 회원을 돌파했다.
이에 신한카드는 4월 23일(소급 적용)부터 5월 20일까지 유어스 브랜드 카드를 새로 발급 받거나, 금액에 상관없이 이용 실적이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주유상품권 300만원(1명), 뉴아이패드 16G(3명), 주유상품권 5만원(30명) 등을 증정하는 추첨행사를 개최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JCB가 해외 가맹점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것은 물론, 해외에서의 유어스 브랜드 카드 혜택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신한카드와 JCB는 유어스 브랜드 고객이 국내외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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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