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한국신용평가는 25일 서진산업의 신용등급을 'BBB/안정적'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주요 평가요소는 ▲견조한 완성차 판매 추세 ▲기아차와 현대차에 대한 안정적인 사업기반 ▲제한적인 수익성 ▲안정적인 현금흐름과 담보차입 위주의 자금조달 등이었다.
양현조 실장은 "서진산업은 지난 1999년에 미국의 자동차부품사인 Tower Automotive로부터 자본을 유치해, 자사주를 제외한 지분 전량에 대하여 Tower International(구 Tower Automotive)이 지배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진산업은 지난1966년 설립된 기아자동차 중심의 프레임 차체부품 업체로서 국내 6개 생산거점에서 기아차와 현대차에 납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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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