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LG생활건강이 1분기 호실적에 힘입어 연일 상승세다.
2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생활건강은 오전 9시 10분 현재 전일대비 1만 3000원(2.25%) 오른 59만 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나흘연속 상승하고 있는 것.
신한금융투자는 LG생활건강에 대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9702억원, 1304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다고 분석했다.
박희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경기 둔화에도 불구하고 고가 화장품군과 생활용품군이 각각 15%, 9% 이상 성장했다"며 "지난해 1분기 반영된 브랜드 매각 이익 180억원을 제외하고 볼 때 무려 40.9%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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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