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애경유화의 분할 재상장을 위한 주권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24일 밝혔다.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인 애경유화가 영위하는 사업 중 제조부문을 인적분할해 신설되는 회사이며 존속회사는 에이케이홀딩스로 상호를 변경해 지주회사로서 존속하게 된다.
오는 9월1일로 예정된 분할기일 기준으로 분할되는 회사의 주주명부에 등재돼 있는 주주의 소유주식 1주당 0.36주의 비율로 신설회사 주식이 배정될 예정이며 상장주관사는 우리투자증권이다.
한편 거래소는 지난해 5월 분할 후 재상장하는 기업에 대한 심사기능 강화를 위해 예비심사 도입 등 제도를 개선했으며 애경유화는 새 기준에 따라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한 첫 번째 기업이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