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애경유화는 투자사업부문과 제조사업부문으로 회사를 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분할 후 존속회사는 에이케이홀딩스주식회사(가칭)로 투자사업부문을 담당하고 분할 설립회사는 애경유화주식회사로 화학제품 제조ㆍ판매 등 제조사업 부문 일체를 담당한다.
한편 거래소는 중요내용 공시(회사분할 결정)를 이유로 24일 오후 3시 47분부터 25일 오전 9시까지 애경유화 주권의 매매거래를 정지한다고 공시했다. 장개시전 시간외시장 매매거래는 성립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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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