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윤석근 일성신약 사장이 제약협회 이사장 자리를 놓고 금명간 거취를 밝힐 것으로 보인다.
24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윤 이사장은 이른 시일내 임시 이사회를 통해 이사장직 사퇴 여부를 밝힐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월 제약협회 이사장 자리에 오른 윤 이사장은 중소제약사들의 지지로 선출됐다.
윤 이사장은 그러나 협회 집행부 미구성, 약가인하 소송 취하 등의 문제로 대표성 논란이 끊임없이 제기돼 왔었다.
특히 상위제약사들이 중심이 된 새로운 협회가 구성될 것이란 소식은 윤 이사장을 업계 내분의 장본인으로 만들며 적잖은 압박으로 작용했다.
이와 관련해 제약협회 관계자는 "이사장직 사퇴와 관련해 어떠한 확정 사항도 없다"며 "임시 이사회 날도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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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