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남광토건은 삼성엔지니어링과 680억 6994만원 규모의 앙골라 지역 'Rehabilitation of Textile Plant at Africa Textile' 공사를 계약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0.1%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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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