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GS리테일이 지난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에 힘입어 주가도 상승세를 실현하고 있다.
24일 오전 9시16분 현재 GS리테일은 전일대비 0.82%(200원) 오른 2만4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분기 GS리테일의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87%신장한 144억원으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시장 일각에서는 2분기에도 어닝 서프라이즈는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경기 한화증권 연구원은 "2분기 GS리테일의 매출 신장률은 전년동기대비 21%, 영업이익 신장률은 전년동기대비 70% 전후로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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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