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이팔성 우리금융 회장은 23일 "올해 안에 동남아시아에 있는 금융회사와의 인수합병(M&A)을 마무리 지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회장은 이날 서울 회현동 본관 5층에서 열린 글로벌 자원봉사단 발대식에 참석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이 회장은 "그는 "해외 인수합병은 동남아시아 금융회사로 가닥을 잡고 추진 중"이라며 "우리금융이 글로벌 30위권 안에 들기 위해서는 덩치를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인도 첸나이 지역에 인허가 받아 지점을 낸 인도지역에서 현지법인화도 추진하겠다며, 이 회장은 "최근 인도중앙총재를 만나 이에 대해 논의했다"며 "인도 현지 법인화로 현지인들의 리테일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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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