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광동제약이 임직원과 가족, 희망의 러브하우스 자원봉사자 등 30여 명이 지난 주말 경기 고양시 덕이동 소재 독거 노인 가정을 방문해 노후주택을 고쳐주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광동제약은 지난 2008년부터 무료 집 수리 봉사단체인 희망의 러브하우스와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기부금을 지원해오고 있으며 임직원이 매년 2~3회 어려운 이웃의 노후주택 보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 집 수리 봉사에 참여한 광동제약 민직현 부장은 "비가 많이 오는 날씨라서 더 힘들었지만 보람은 그만큼 더 컸던 하루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 기부는 물론 이처럼 직접 참가하는 활동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동제약은 지난 2007년 비영리재단 '가산문화재단'을 창립해 가정환경이 어려운 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임직원과 회사가 함께 기부하는 매칭 그랜트 제도를 운영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