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삼성카드가 외형증가률은 여전히 높으나 수익률이 낮아여 실적이 저조할 것이란 분석에 1% 하락세다.
2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카드는 오전 9시 20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400원, 1.19% 떨어진 3만74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트레이드증권, 한국투자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매도세가 나오고 있다.
이날 구경회 현대증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 순이익은 예년보다 많은 5087억원에 달했는데 삼성에버랜드 매각이익(세전 5768억원)을 제외한 수정순이익은 715억원으로 당사 기대치(1020억원)를 하회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신용판매(체크카드 포함) 취급고 증가율은 전년대비 26%로 여전히 높았으나 순이자이익률(은행의 NIM가 비슷)이 21.0%로 전분기대비 0.7%포인트 하락하면서 실적 부진의 이유로 작용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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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