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증권업종의 모멘텀 약세 전망에 대부분의 증권주들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오전 9시21분 현재 이트에리드증권이 전일대비 1.62% 내리며 약세다. 같은 시간 NH농협증권이 1.22%, 유화증권이 1.22%, 교보증권 0.75%, 키움증권 0.68% 하락세다.
KTB증권측은 증권업종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에서 '중립'으로 낮췄다.
조성경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증권업종이 펀더멘털과 대비해 저평가 매력을 상실했고 사업구조의 한계로 성장성도 부족하다"고 분석했다.
조 연구원은 "국내 시장에서 수수료 중심의 사업으로 자기자본이익률(ROE)이 올해 7.5%에서 2014 6.9%로 낮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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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