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주 초 일본 증시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 평균주가지수는 오전 9시 30분 현재 전날보다 0.7% 오른 9627.19엔을, 종합주가지수인 토픽스도 0.6% 오른 816.60엔을 기록 중이다.
닛케이 평균주가는 9599.20엔으로 거래를 개시한 뒤 이 부근에서 곧장 9600\엔 선을 돌파했지만, 9643.27엔을 고점으로 추가 상승을 막힌 모습이다.
주말 국제통화기금(IMF) 재원확충 합의가 투자심리를 끌어올린 가운데 뉴욕 증시의 다우지수가 상승한 것도 호재로 작용했다. 이에 따라 닛케이지수는 이틀 만에 9600엔을 회복했다.
다만 이번 주 일본은행(BoJ)과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조심스러운 행보를 보일 것으로 보여 상승폭은 제한을 받을 전망이다.
프랑스 대선 1차 투표 결과는 사회당의 올란도 후보가 1위를 했으나 과반수를 넘지 못해 사르코지와 결선투표를 해야 할 전망이다. 이번 결과는 예상을 벗어나지 않아 글로벌 시장의 반응도 제한되고 있기 때문에, 도쿄 증시도 크게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