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SK하이닉스가 D램 고정가격 상승에 따른 수혜 전망으로 상승세다.
2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9시5분 현재 지난주말에 비해 400원(1.45%) 오른 2만8050원에 거래됐다.
이달 상반월 2Gb DDR3 고정가격은 1.11달러로 직전 대비 8% 상승했다.
진성혜 현대증권 애널리스트는 "하이닉스의 모바일 D램 및 서버 D램으로의 제품 믹스 전환에 따른 향후 PC D램 공급량 감소 및 엘피다 구조조정에 따른 공급 차질 우려에 따른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엘피다의 가동률 조정에 따른 공급 감소도 예상돼 D램 고정가격의 추가 상승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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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