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대우건설이 국내 주택과 해외 플랜트 부문을 모두 성공적으로 운영하기는 쉽지 않다는 시장 분석에 하락세다.
23일 오전 9시2분 현재 대우건설은 전일대비 1.46%(150원) 내린 1만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나대투증권은 대우건설에 대해 목표주가를하향 조정한다고 분석했다.
이창근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대우건설의 1분기 영업이익에서는 노량진 미착공 프로젝트 파이낸싱 사업 관련 보증채무이행손실이 587억원 발생했다"며 "지난해 흑자전환과 턴어라운드는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고 평가했다.
그는 "금호산업이 보유한 대우건설 지분 5104만주를 포함한 금호그룹 보유 총 9308만주의 물량부담 이슈도 주가에 우호적이지는 않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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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