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엔프라니는 진동 파운데이션 '페이스 디자이너 오토펫'이 또다시 신기록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페이스 디자이너 오토펫은 매출 100억 돌파에 이어, 지난 18일 방송된 엔프라니 11주년 창립기념 특집 판매방송에서 또다시 1만여 개가 팔려나가며, 한 시간 만에 목표수량의 200%가 넘는 신기록을 달성했다.
최근 업계 전문가들 사이에는 진동파운데이션 시장이 이제 정점을 찍었다고 보는 의견과 비비크림과 같이 새로운 카테고리를 형성하여 더욱 시장이 커질 것으로 보는 의견으로 나뉘고 있다.
김명진 엔프라니 마케팅실 팀장은 "진동이 가져다 주는 메이크업의 완성도와 효과에 대해 맛을 본 소비자들에게 진동파운데이션은 필수품이 됐다"며 "진동파운데이션 시장은 지금보다 몇 배 이상 더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