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이마트몰은 5월 가정의달을 맞아 '가정의 달 실속 선물 대전'을 열고 인기선물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9일부터 내달 5일까지 17일간 열리며, 가정의달 인기 품목인 어린이 캐린터 완구, 서적을 비롯해 자전거와 과자 세트 등 주요 인기품목 300여 가지 상품을 엄선해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대표 행사 품목으로는 유아 인기 교보재인 러닝홈 2012년형 구매시 10% 적립금 지급 및 닥터 아토 에센셜 물티슈 (60매*12개)를 증정하며, 인기 아동 서적 브랜드인 애플비의 플레이북 전집 세트를 정가대비 60% 할인된 19만 9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오전 10시부터 7% 할인 또는 7% 적립이 가능한 쿠폰을 매일 300장씩 선착순으로 총 5000여장을 지급할 예정이며, 상품별로 최대 10%까지 추가 적립이 가능하다.
이창준 이마트몰 e마케팅팀 팀장은 "가정의 달 인기 상품을 엄선해 행사를 기획, 추가 쿠폰 할인 및 적립을 통해 저렴한 가격에 선물을 구매할 수 있다"며 "원하는 배송지로 원하는 시간에 배송이 가능하기 때문에 더욱 편리하고 알뜰하게 선물을 쇼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