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새누리당은 17일 총선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구성한 '100% 국민 행복 실천본부'의 첫 회의를 열어 '공약 지키기'를 다짐했다.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이 회의에는 본부장인 이주영 정책위의장을 비롯해 이자스민 비례대표 당선자 등 각 분야 전문성을 가진 19대 국회의원 당선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주영 의장은 회의에 앞서 "연말 대통령 선거를 바라보면서 다시 출발하는 자세와 각오로 철저한 준비를 해야 한다"며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이 총선에서 제시했던 공약을 실천하는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여 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주민 출신으로 처음 배지를 달게 되는 이자스민 비례대표 당선자는 "국회의원 자리에 대한 상징성을 이야기하지만 상징에서 끝나지 않고 다문화 가정뿐 아니라 소외 계층과 약자를 위해 많은 일을 하겠다"고 의지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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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