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LG생활건강은 멀티 브랜드숍 '보떼'에서 판매되는 모든 LG브랜드를 20~30% 할인 받을 수 있는 '보떼 멤버스 데이'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떼'가 최근 1123점을 돌파하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처음으로 진행하게 된 것. 이자녹스, 수려한, 보닌, 캐시캣 등 LG생활건강의 대표적인 중고가 브랜드를 20~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오는 18일부터 4일 간 전국 보떼 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은 20%의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기존 '더 보떼 클럽' 회원이라면 기존 10%의 혜택에 20%를 더한 30%의 파격적인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더 보떼 클럽' 회원은 가입비 3만원을 내면 누구나 즉시 가입 할 수 있는 유료회원이다. 가입과 동시에 3만점의 포인트가 부여되며, LG의 모든 브랜드를 기본 10% 할인가로 상시 구매할 수 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이자녹스, 수려한 등 LG의 대표적인 시판 브랜드를 유래 없는 파격 할인가로 처음 선보이는 기회"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리며, 신규 고객 유입에도 커다란 변화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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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