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웅진식품은 체중조절용 제조식품 '아침햇살 공류보감'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아침햇살 공류보감은 홈쇼핑에서 약 500억의 매출을 올리며 히트상품으로 떠오른 한의사 박경호원장의 한방 다이어트식품 '공류보감'과 제휴해 만들어졌다. 체중조절용 식품이 분말타입이 음료로 출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발아현미, 보리, 통밀, 찹쌀, 호박, 고구마 등 7가지 곡물로 만들어졌으며, 하루에 필요한 단백질, 칼슘, 탄수화물, 비타민, 식이섬유 등이 풍부하게 포함됐다.
또한 체지방의 합성을 방지하는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을 첨가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국내최초로 개발된 체중 조절용 음료로 집에서뿐 아니라 밖에서도 간편하게 음료를 마시며 다이어트 및 몸매관리를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웅진식품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여 페이스북 이벤트를 진행한다. 웅진식품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좋아요'를 클릭하고 댓글을 남기면, 매일 한 명씩 당첨자를 선발해 '아침햇살 공류보감' 한 세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내달 14일까지 진행된다.
아침햇살 공류보감은 아침햇살 공류보감 칼슘∙철분, 무화과 2종으로 출시, 가격은 185ml에 1600원이다.
임상옥 웅진식품 마케팅팀 차장은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의 시장 규모는 약 2000억으로 매년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이제는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다이어트를 즐길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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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