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동국제강이 증권사의 목표가 하향 조정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9시 58분 현재 동국제약은 전일 대비 400원(1.87%) 내린 2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교보증권은 이날 동국제강에 대해 실적 추정치 하향을 감안해 목표주가를 기존 '2만7000원'에서 '2만4000원'으로 11.2% 낮췄다. 투자의견도 '매수'에서 '트레이딩매수'로 하향조정했다.
엄진석 교보증권 연구위원은 "1분기는 영업적자 연결기준 272억원, 영업적자 별도기준 448억원을 예상한다"며 "원달러 환율 1100원 이하 절상, 조선상향 후판가 인상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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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